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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標題】 〔標題注音〕 《書名》 〖人名〗    ā  á  ǎ  à   ē  é  ě  è  ê   ī  í  ǐ  ì   ō  ó  ǒ  ò   ū  ú  ǔ  ù   ǖ  ǘ  ǚ  ǜ  ü  

最后編輯최종편집: 2017.02.02 06:03
  교과서  제2과  第2課  문법독해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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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 한자

登載日期 문장입력 2016-01-07 오전 1:10:00 | 最後修改 최종수정 2016-02-03 오전 8:30:49  
 
 

    본 내용은 한자를 형상적이고 논리적으로 학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 본의(本意 글자 창제시 부여된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통하여 여러 파생의를 장악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여러한자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부수학습을 강조하나 본의를 장악하려면 부수 이외의 부분을 이해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부수는 후대에 한자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붙여졌기 때문에 본의와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한자를 부수위주로 학습하면 많은 글자를 그대로 외워야 하기에 학습부담이 가중됩니다. 부수는 대부분 한자의 왼쪽에 있기 때문에 부수위주로 의미를 파악하는 방법을 좌문설(左文說)이라 합니다. 부수이외의 부분을 중심으로 의미를 파악하는 방법을 우문설(右文說)이라고 하는데 본 내용은 우문설을 기초로 한자를 파악함을 우선시 합니다. 일반 한자학습법은 우문설을 채택하였고 본 내용은 좌문설을 중시하니 이를 종합하면 좌우고금(左右古今)이 겸비되어 장기간 기억유지와 정확한 개념이해가 되어 우리의 문자생활수준이 향상되리라 생각합니다.

    *한자자체에 난이도에 따른 급수가 있는 것은 아니나 사회적인 한자시험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국어문회(韓國語文會www.hanja.re.kr)에서 제정한 음/훈/급수를 표기하였습니다. 참고파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클릭하면 다운로드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배정한자 전체 대표훈음 부수 음표 명기본(hwp)

 배정한자 전체 대표훈음 부수 음표 명기본(xls)


    * 급수(級數) 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00 특급 신습한자

02 특급2 신습한자

10 1급 신습한자

12 2급 신습한자중 1급 쓰기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인명지명용 350

20 2급 신습한자

30 3급 신습한자

32 3신습한자

40 4급 신습한자

42 4신습한자

50 5급 신습한자

52 5신습한자

60 6급 신습한자

62 6신습한자

70 7급 신습한자

72 7신습한자

80 8급 신습한자


    *설명뒤의 "~이니 발음이 ~이리라" 속의 설명은 기억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학술적인 가치는 없으니 순수히 재미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간혹 음운원칙에 맞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이는 우연일 뿐입니다.



    한자는 태어나서 아름답게 성장하기도 하고 삐닥선을 타서 변형되기도 하며 친구들을 만나 사귀기도 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하여 장식도하고 일부가 줄어들기도 하며 자리를 양보하기도 한다. 한자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한자는 우리에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익한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우선 木(나무 목 80)에서 부터 여행을 떠나 보자. 나무는 땅에 심어져 살고 있는 수목을 나타내기도 하고 베어진 목재를 나타내기도 한다.  모든지 만들 수 있으니 발음이 목이리라.

【木刻(목각)】나무에 조각한 물건. 나무를 파서 새기는 행위. *刻(새길 각 40)

【木材(목재)】나무로 된 재료. *材(재목 재 52)

【木工(목공)】목재를 가공하여 각종 물건을 만드는 행위. *工(장인 공 72)

【木手(목수)】목재로 제작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手(손 수 72)

【伐木(벌목)】나무를 베어 내는 행위. *伐(칠 벌 42)

【樹木(수목)】심어진 나무. *樹(나무 수 60)

【草木(초목)】풀과 나무. *草(풀 초 70)



    우선 살아 있는 나무 즉 생물로서의 나무부터 여행을 시작해보자.


林(木+木)    木(나무 목 80)이 중첩되면 林(수풀 림 70)이 되는데 나무들이 모인 숲을 지칭하게 된다. 나무에게는 나무가 님이니 발음이 림이리라.

【林業(임업)】숲의 나무를 다루는 사업. 業(업 업 62)

【林野(임야)】숲과 들. *野(들 야 60)

【農林(농림)】농업과 임업. *農(농사 농 72)

【育林(육림)】숲의 나무를 기르는 행위. *育(기를 육 70)

【山林(산림)】산과 숲. 산속의 숲. *山(메 산 80)

梵(林+凡)    林(수풀 림 80)과 凡(무릇 범 32)이 결합하면 梵(불경 범 10)이 된다. 본래 芃(풀무성할 봉 00)과 같은 자로 초목이 무성한 모양을 나타내는 글자였으나 인도로 부터 불교가 전래된 후에 브라만(Brahman힌두교 카스트 제도의 최고계급. 사제계급)의 음역자로 쓰이게 되어 인도나 불교와 관련되었음을 나타낸다. 凡(무릇 범)은 전체/전부라는 의미이고 林(수풀 림)은 생명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초목의 집합이니 이를 합하면 세상 모든 것 즉 일체의 근원임을 표현하는데 적합한 글자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음역이라 음이 유사한 글자를 택한 것이지만 의미적으로도 최대한 접근되는 글자를 찾으려는 노력이 느껴진다. 뻥이 쎄니 발음이 범이리라.

【梵語(범어)】고대 인도의 서면어. 산스크리트어. *語(말씀 어 70)

【梵鐘(범종)】절에서 사용하는 종. *鐘(쇠북 종 02)

彬(林+彡)    林(수풀 림 80)과 彡(터럭 삼)이 결합하면 彬(빛날 빈 12)이 된다. 彡(터럭 삼)은 여기서는 털은 털인데 붓털이니 붓으로 색을 칠한다는 뜻에서" 문양/장식/빛깔"이라는 의미를 같는다. 또 그 형태가 붓털같기도 하지만 햇빛이 비추는 모습같기도 하기에 광채(光彩)라는 의미가 강하게 느껴진다. 숲이란 여러 생명체가 모여사는 곳인데 여기에 광채가 난다는 것은 모두가 왕성한 생명력을 갖고 조화를 이루어 살고 있으니 그 땟깔이 반지르르 윤이 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하다. 또한 숲은 어두운데 햇살이 드니 음달과 양달이 조화를 이루어 춥지도 덥지도 않고 눈이 부시거나 어둡지 않아 거닐기에 적당한 곳이 상상된다. 그러므로 상반된 면이 보완되고 음양내외가 모두 갖추어져 조화로운 모습을 표현하기도 한다. 빛이 비치니 발음이 빈이리라.

【文質彬彬(문질빈빈)】형식과 내용이 모두 잘 갖추어져 조화로우며 반질반질 윤택이 나는 상태. *文(글월 문 70)은 외면을 꾸밈으로 형식을 갖춘 것이고 質(바탕 질 52)은 내면을 채움으로 내용을 착실히 한 것이다.

禁(林+示)    林(수풀 림 80)과 示(보일 시 50)가 결합하면 禁(금할 금 42)이 된다. 示(보일 시 50)는 하늘에서 내려 보여는 것이니 즉 하늘의 계시(啓示)이니 禁(금할 금 42)이란 하늘의 계시가 내려오는 숲으로 일반인의 출입을 금지하였을 것이다. 금지구역이라는 뜻에서 금지하다라는 동사로 변하였다고 추측할 수 있다. 금을 쳐서 넘지 못하게 하니 발음이 금이리라.

【禁止(금지)】금하여 그만 두게 함. *止(그칠 지 50)

【禁煙(금연)】담배 피우는 것을 금지함. *煙(연기 연 42) 여기서는 담배를 의미함.

【禁酒(금주)】술마시는 것을 금지함. *酒(술 주 40)


襟(衤+禁)    禁(금할 금 42)과   衤(=衣 옷 의 60)가 결합되면 襟(옷깃 금 10)이 된다. 옷의 가장자리로서 촘촘하게 마무리를 하여 이물질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 준다. 고전복장에서는 주로 가슴앞에서 교차하므로 마음이라는 의미도 갖는다.

【襟懷(금회)】마음 깊은 곳의 생각. 회포(懷抱). *懷(품을 회 32)

【胸襟(흉금)】가슴앞의 옷깃. 속마음. 포부(抱負). 품은 뜻. 회포(懷抱). *胸(가슴 흉 32)  "흉금을 털어 놓는다"는 마음속의 생각하는 바를 모두 말한다는 뜻이다.


焚(林+火)    林(수풀 림 80)과 火(불 화 80)가 결합하면 焚(불사를 분 10)이 된다. 숲에 불을 지른다는 뜻이다. 불이 붙은 숲이니 발음이 분이리라.

【焚身(분신)】몸을 불사름. 자신을 태움. *身(몸 신 62)

【焚香(분향)】향을 피움. *香(향기 향 42)

【焚書坑儒(분서갱유)】책을 태우고 학자를 땅에 뭍음. 진시황(秦始皇)때 언론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책을 불사르고 지식인들을 생매장한 사건. *書(글 서 62) 坑(구덩이 갱 20) 儒(선비 유 40)

淋(氵+林)    林(수풀 림 80)과 氵(=水 물 수 80)가 결합하면 淋(임질 림 10)이 된다. 본래 빗줄기가 숲처럼 내리는 큰 비라는 뜻이다. 동사로 쓰이면 물을 뿌린다는 뜻이 된다. 숲에 비가 내려 축축하게 젖으면 벌레들이 다량 번식하듯이 우리 몸에도 고름이 생겨 축축하게 젖어있는 듯한 질병이 있으니 이를 임질(淋疾)이라 한다.

【淋疾(임질)】임균의 감염으로 생기는 병. *疾(병 질 32)

【淋巴(임파)】림프(lymph)의 음역어. *巴(꼬리 파 10)


霖(장마 림 02)

琳(아름다운옥 림 02)

麓(산기슭 록 10)

鬱(답답할 울 20)





    林(수풀 림 70)에 木(나무 목 80)이 올라 타면 森(수풀 삼 32)이 되는데 이는 나무가 빽빽하게 우거져 있음을 지칭한다. 나무가 셋이니 발음이 삼이리라.

【森林(삼림)】숲이 빽빽하게 우거진 곳이다. *林(수풀 림 70)

【森嚴(삼엄)】빽빽하여 샐 틈이 없이 엄숙(嚴肅)한 상태. *嚴(엄할 엄 40)

【森羅萬象(삼라만상)】빽빽히 나열된 모든 물상. 천지간의 모든 개체.


    木(나무 목)에 한 획을 그어서 여러 모습을 표현하기도 한다.


    木(나무 목 80) 밑에 한 획을 그으면 本(근본 본)이 되니 나무의 밑둥부분을 지칭한다. 산에서 본게 밑둥이라 발음이 본이리라.

    本(근본 본)과 亻(=人 사람 인)이 결합되면 体(몸 체)가 된다. 사람의 밑둥 즉 밑천이 몸이니 우리는 모두 한 밑천을 갖고 있는 셈이다. 우리 한 몸이 있는 한 즉 살아있다면 모두 한 밑천 잡고 있으니 무엇을 못 하겠는가? 体(몸 체)가 본래 사람의 밑둥이라는 의미이므로 근본적인 것을 지칭하기도 하니 체용(体用)에서 体(몸 체)는 근본이나 근간이 됨을 말하고 用(쓸 용)은 활용이나 적용이 됨을 말한다. 즉 体(몸 체)는 지속적으로 불변하는 것이고 用(쓸 용)은 임시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기타 체용(体用)의 의미는 이를 유추하면 대부분 알 수가 있다. 채워진 것이 몸이니 발음이 체이리라.

    本(근본 본)과 竹(대나무 죽)이 결합되면 笨(거칠 분)이 된다. 대나무는 본래 탄성이 좋아서 바람에 춤을 추며 듣기 좋은 소리를 내는 변화무쌍한 식물이지만 그 밑둥은 굵어서 상단의 움직임에 전체가 넘어지지 않게 지탱하여 준다. 그리고 말단에 비하여 표피도 두껍고 거칠다. 그러므로 "거칠다" "두텁다" "굵다"라는 의미를 갖는다. 현대중국어에서는 "멍청하다"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거칠고 두터워서 세밀히 변화하지 못하니 멍청할 수 밖에. 멍청하게 대나무 밑둥을 자르다 톱이 분지러지니 발음이 분이리라.


    木(나무 목) 위에 한 획을 그으면 末(끝 말)이 되니 나무의 끝 부분 즉 말단을 나타낸다. 마지막 이니 발음이 말이리라.

    末(끝 말)에  扌(=手 손 수) 가 결합되면 抹(지울 말)이 된다. 손으로 끝을 내니 지운다는 의미가 나온다. 말살(抹殺)이란 "문질러 죽인다/지워 없앤다"라는 의미이다. 또 손으로 끝부분을 문지른다는 의미도 있으니 표면에 분말이나 액체를 바른다(또는 칠한다)는 의미도 갖는다. 일말(一抹)이란 한 번 칠하였다라는 뜻으로 정도나 분량이 아주 적음을 의미한다. 일말(一抹)의 기대도 하지 않는다.

    木(나무 목) 위에 짧은 획을 그으면 未(아닐 미)가 되니 갓 자란 열매라 아직은 먹을 때가 아니라는 의미가 된다. 그러므로 不(아닐 불)이 단순히 "아니다"라고 부정하는데 비하여 未(아닐 미)는 "아직은 아니다"라는 시간적인 관계가 첨가되어 지금은 아니지만 변화가 생길 것임을 암시한다. 그러므로 미완성(未完成 아직 완성되지 않음) 미지(未知 아직 모름) 미래(未來 아직 오지 않음)라는 단어를 형성한다. 미미하니 발음이 미이리라.


    어린 열매가 자라서 충실하게 영글면 果(열매 과)가 되니 나무 위에 속이 꽉찬 열매가 무거워서 곧 떨어질 둣이 느껴진다. 이렇듯 속이 가득차서 충실하게 익어야 과감(果敢)하게 땅으로 떨어져 그 이듬해에 새생명으로 탄생할 수 있다. 속이 "꽈악"차므로 발음이 과이리라.  

    果(열매 과)에 言(말씀 언)이 결합되면 課(매길 과)가 된다. 과연 어느정도 성과를 낼 수 있는 지 말로 시험하여 본다라는 의미이다. 과제(課題)란 시험에 출제된 문제라는 의미에서 확장하여 주어진 문제 즉 해결하여야 할 임무를 가르키기도 한다.

    果(열매 과)에 衤(=衣 옷 의 60)가 결합되면 裸(옷 벗을 라)가 된다. 과일의 옷은 껍질이다. 이 껍질이 벗겨져 나오면 과육(果肉) 즉 과일의 속 살이 드러나게 된다. 사람이 옷을 벗으면 나체(裸體)가 되니 과일이 속 살을 드러냄과 무엇이 다르랴? 적나라(赤裸裸)란 가리고 있던 모든 껍질이 벗겨져 속 내용이 모두 드러 남이니 어찌 두렵지 않으리오? 옷을 벗으면 기분이 랄랄라 좋으니 발음이 라이리라.

    果(열매 과)에 艹(=艸=草 풀 초)가 결합되면 菓(과자 과/과일 과)가 되는데 본래 果(열매 과)와 같은 뜻이나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과자(菓子)라는 뜻으로 쓰인다. 아마 이전의 과자는 주로 과일을 주재료로 하여 만들었나 보다.

    果(열매 과)에 頁(머리 혈)이 결합되면 顆(낟알 과)가 되니 과일 한 알 한 알이라는 의미이다. 果(열매 과)와 頁(머리 혈) 모두 둥글고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는 특징이 있는데 이를 합하여 놓으니 열매 한 알 대가리 한 알, 즉 한 알 한 알이 되는 것이다. 과립(顆粒)이란 분말도 아니고 액체도 아닌 한 알 한 알로 이루어진 상태를 가리킨다.


甾(꿩 치)巢

 

体용렬할 분,몸 체

味課裸抹지울 말 沫물거품 말 袜버선 말妹누이 매 味맛 미,광택 매 昧어두울 매寐잘 매魅매혹할 매,도깨비 매,도깨비 미集雦雧菓查沐闲休杰模东栋梁柔

材(재목 재)彩


字자라나다

나무목의 형태가 들어 있지만 나무목이 아닌 글자. 業



自코를 "자"르는 형벌 죄罪辠 코를 자르니 발음이 자이리라

希희멀거니 발음이 희이리라





   

* 級數 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00 특급 신습한자

02 특급2 신습한자

10 1급 신습한자

12 2급 신습한자중 1급 쓰기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인명지명용 350

20 2급 신습한자

30 3급 신습한자

32 3신습한자

40 4급 신습한자

42 4신습한자

50 5급 신습한자

52 5신습한자

60 6급 신습한자

62 6신습한자

70 7급 신습한자

72 7신습한자

80 8급 신습한자

 

 

읽기 급수

쓰기 급수

읽기한자수

쓰기한자수

特級

80 ~ 00

80 ~ 10

5,978

3,500

特級

80 ~ 02

80 ~ 12

4,918

2,355

1

80 ~ 10

80 ~ 20

3,500

2,005

2

80 ~ 12

80 ~ 30

2,355

1,817

3

80 ~ 30

80 ~ 40

1,817

1,000

3

80 ~ 32

80 ~ 42

1,500

750

4

80 ~ 40

80 ~ 50

1,000

500

4

80 ~ 42

80 ~ 52

750

400

5

80 ~ 50

80 ~ 60

500

300

5

80 ~ 52

80 ~ 62

400

225

6

80 ~ 60

80 ~ 70

300

150

6

80 ~ 62

80 ~ 80

225

50

7

80 ~ 70

 

150

 

7

80 ~ 72

 

100

 

8

80 ~ 8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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